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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엔진최적화는 mynaver.org 에서 해결하십시요

검색엔진최적화를 위한 영어번역

검색엔진최적화는 mynaver.org 에서 해결하십시요

검색엔진최적화 mynaver.org

검색엔진최적화 (Search Engine Optimization, SEO)는 수출업체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한 업체의 웹사이트가 구글검색엔진에 등록이 되고 검색엔진최적화가 되어 구글검색화면 첫 페이지에 나오는가 아닌가는 그 업체의 수익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특히 해외시장 개척에 실질적인 어려움이 많은 중소기업은 더더욱 그러합니다. 대기업 정도 되면 내부에 검색엔진최적화를 위한 별도의 팀을 구성할 수 있고, 또한 영어번역에 능통한 사람들도 있을 수 있어, 해외검색엔진최적화에 별다른 어려움을 겪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소기업은 실정이 다릅니다. 예산도 부족하고 또한 외부에서 웹사이트도 제작하는 것이 보통이며 전문적인 검색엔진최적화하기에 인력도 부족한 실정에 전문적으로 영어 컨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단순히 영어를 잘 한다고 되는 문제가 아니라, 외국문화와 실정을 알고 또한 해외시장조사까지 하여 경쟁사를 파악하고 경쟁사들이 어떤 방법으로 검색엔진최적화를 하며 대충 어느 정도의 예산을 가지고 검색엔진최적화를 해 나가는 가를 파악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런 상황을 저희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예산과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수출을 돕는 취지에서 세겜컨설팅에서는 마이네이버닷옥 해외검색엔진최적화 전문업체 http://www.mynaver.org과 함께 영어 전용 구글검색엔진최적화 팀을 마련했습니다.

세겜컨설팅의 전문적인 영어번역과 마이네이버닷옥의 100%책임 100%환불보장의 검색엔진최적화팀이 만나 한국의 중소기업을 위한 세미나도 마련하고 구글검색엔진최적화에 대한 모든 지식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예산이 부족한 경우 세미나를 통하여 직원을 교육하여 스스로 검색엔진최적화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이 경우 마이네이버닷옥의 세미나를 따라 실행했는데도 구글 첫 페이지에 오르지 못하면 100% 환불보장도 하고 있습니다.

마이네이버닷옥은 한국계 영국현지 회사로 영국과 유럽각지의 기업들에게 자문서비스를 제공하며 세미나를 통해 전문적인 SEO 전문가를 키우기도 합니다.

세겜컨설팅에서는 검색엔진최적화에 필요한 모든 영어번역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때에 따라서는 현지 기업과의 전화통역도 담당해 드리며, 미팅 주선부터 세미나 대행, 프레젠테이션 대행서비스까지도 제공합니다.

검색엔진최적화에 필요한 영어번역 작업은 전문지식을 갖춘 번역가를 통하여 최적의 키워드를 번역하고 한국어로 된 웹사이트를 현지 문화에 맞도록 각색하고 번역하는 작업을 뜻합니다.

즉, 웹사이트 로칼라이제이션 (website localization)이라 불리는 웹사이트 번역에서부터 오프사이트 최적화에 필요한 모든 작업, 소셜미디어 마케팅 서비스까지도 제공하는 완벽한 솔루션이라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작업은 전문적 번역가들에 의해 수행되고, 100% 정확한 번역을 제공해 드립니다. 웹사이트 번역과 검색엔진최적화를 위한 번역은 한국 번역회사들이 담당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단순히 번역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배경과 맥락 속에서 번역되어야 실제 현재 소비자와 기업을 파고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키워드가 소비자들에게 어떤 반응을 일으킬 것인가에 대해 현지의 배경과 맥락을 모르면 거기에 맞는 번역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번역은 단순한 1대1 단어번역 작업이 아닙니다. 한 문장을 수많은 조합으로 번역할 수 있는데 대부분 다 문법적으로는 정확한 번역이 됩니다. 이렇게 문법적으로는 정확한 번역이 많은 경우, 어떤 번역이 어떤 효과를 가져올 것인가는 영미 문화권 속에서 살고 있는 번역가밖에는 알 길이 없습니다.

세겜컨설팅의 영어 번역사들은 모두 이중 언어를 구사하며 또한 bi-cultural인 것이 특징입니다. 영미권의 문화와 한국 문화 모두 알고 있으므로, content maker (내용 메이커) 라는 키워드를 사용해야 하는데 contents maker (차례 만들기) 라는 키워드를 사용하는 어처구니없는 실수를 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이 실수는 스마트홈페이지를 만든다는 한국의 검색엔진최적화 회사의 실제 광고에 자랑스럽게 나오는 부분입니다. 그들은 아직도 자신들이 영어번역에 실수했다는 것을 모르고 왜 그 키워드에 경쟁사가 없는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마이네이버닷옥의 검색엔진최적화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고객의 사업은 세겜컨설팅에게도 중요합니다. 세겜은 말보다 결과로 이야기합니다. 왜 축구선수 이청용의 현지기자회견을 담당하고 BBC, 옥스퍼드대학, 데일리미러, 삼성 등이 세겜컨설팅을 이용하는지 그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영어번역을 잘하는 요령

많은 분들이 영어번역을 잘하는 요령에 대해 질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실 영문학을 했다고 번역을 잘하는 것은 아니고 통역의 경우는 더욱 그러합니다.

보통 영어번역이라고 총칭해서 이야기하지만, 영어를 한국어로 번역하는 것과 한국어를 영어로 번역하는 것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한국어가 모국어인 경우는 영어를 한국어로 번역하는 것이 훨씬 쉽습니다. 왜냐하면 한국어가 모국어이므로 자유자재로 한국어를 구사할 수 있고, 문장을 수월하게 쓸 수 있으며 문맥에 맞게 단어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 번역보다 영작을 어려워하는 이유는 바로 영어보다 한국어가 능통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외국에서 태어나 자란 2세들의 경우 영어가 모국어라면 한국어로 번역하는 것을 훨씬 어렵게 느끼게 됩니다.

영어로 bilingual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 한국어와 영어 둘 다 능통한 경우에도 어느 언어가 모국어인가에 따라 자신이 어려워하는 분야가 있게 됩니다. 2세라고 해서 무조건 통역과 번역을 잘 하는 것은 아닙니다.

번역과 통역의 경우, 특히 번역의 경우에는 bilingual보다 bi-cultural이 더 중요하게 됩니다. 즉, 영어-한국어 번역의 경우, 두 나라의 문화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어야 매끄러운 번역이 됩니다.

종종 단어 단어를 그래도 번역하는 습관에 젖어있는 경우, 매끄러운 번역이 나올 수 없게 됩니다. 어떤 경우는 단어를 생략해야 하는 경우도 발생하는 데, 이런 경우 단어 단어를 그대로 번역하는 습관이 있으면 번역에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두 문화를 정확히 이해하는 정도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두 문화에 젖어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한국에서만 생활한 경우, 영미권 문화를 실제로 체험한 것이 아니라면 문화체험을 할 것을 꼭 권해드립니다.

책으로만 접하는 단어만으로는 실제 뜻을 구별하기 힘든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실제 생활 속에서 어떤 단어와 표현들을 어떤 상황에서 구사하는지를 알아야 살아있는 번역이 됩니다.

통역은 또한 번역과 많이 다른 데, 중요한 점은 생각할 시간이 없다는 점입니다. 특히 대본이 미리 주어지지 않은 동시통역의 경우는 문장을 수정하거나 머릿속에서 생각할 시간적 여유가 없습니다.

동영상을 보면서 연습하는 것도 좋고 혼자서 상상하면서 연습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특히 숫자를 금방 통역할 수 있어야 하는데 머릿속에서 언어를 바꾸어 연습하는 것은 자제하고 숫자를 그대로 영어로 말하고 영어로 들은 숫자를 그대로 머릿속에 숫자로 인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여기서 저만의 비법을 공개합니다.

저는 영어로 발표할 일들이 많아서 처음에는 대본을 외워서하는 방법을 택했지만, 나중에는 그냥 슬라이드에 주제어만 적고 주제어를 사용해서 순간적으로 문장을 만들어 발표하는 능력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표현이 완벽하지는 않지만, 훨씬 구어체에 가까워져 자연스러운 발표가 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한국의 경우, 프레젠테이션이 꽤 형식적이고 문어적인 표현을 많이 쓰지만, 영미권의 경우 발표 자료는 문어체적 표현으로 하되, 실제 발표는 구어체적 표현을 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또한 그 효과가 구어체를 사용할 때는 훨씬 커짐을 경험하였습니다.

자신이 연습하고 싶은 내용을 간추려서 키워드만 뽑아 파워포인트에 10장-20장 자료를 만들고 이를 사용하여 원하는 문장을 머릿속에 만들며 연습해 보면, 자신이 부족한 점이 무엇인가를 깨닫게 됩니다.

또한 시간제한을 두어 슬라이드 한 장당 1분을 넘지 않게 꾸준히 연습한다면 언젠가는 자신이 대견하게 느껴지는 때가 있게 됩니다.

다른 방법들도 많이 있습니다. 특히 영문으로 논문을 써서 영문저널에 제출하게 되는 경우는, 미리 그 분야에서 유명한 논문을 2-3개 추려서 (이 경우 꼭 영미권 저자가 저술한 논문을 택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영어공부가 주 목적이므로) 완전히 암기해 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논문에서 흔히 쓰는 표현을 잘 알 수 있게 되어 자신의 논문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석사 박사 학위취득 요령 | 학위논문번역 및 학술지번역 | 영어번역

요즘 들어 논문번역 요청이 늘고 있습니다. 최근 한 달 동안 몇 건의 학술지 논문 번역 학위논문 번역 의뢰가 잦아지고 있습니다.

주로 한국어 논문을 영어로 번역하는 작업이 대부분입니다.

논문번역의 관건은 아무래도 전문용어인 것 같습니다. 전문용어를 아는 번역사가 번역하는 것과 일반인이 번역하는 것과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고 기계적으로 번역하는 것은 자신의 학위결정에 결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비단 초벌번역 뿐 아니라 proofreading 시에도 전문용어를 아는 사람, 더 좋은 것은 같은 전공을 한 영국인이 봐 주는 것이 제일 좋겠습니다.

아무튼, 저희 세겜컨설팅이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어 보람이 있습니다. 세겜컨설팅의 전문적인 번역사들과 또한 현지 영국인들의 번역검토로 지금까지 많은 학위논문과 학술지 논문을 번역해 왔습니다.

지금까지는 주로 공학이나 이학 또는 비즈니스 관련 학과에서 많은 문의가 있어왔습니다.

또한 영국에 있는 대학에서도 가끔씩 한국어로 번역 요청이 오고 있습니다. 주로 대학과 기업 간의 공동연구에서 사용되는데, 파워포인트 번역 의뢰와 대부분 함께 문의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학술지 논문이나 학위논문 번역이 성공적으로 되려면, 먼저 한국어로 쓰인 논문 자체가 논리적이고 체계가 있어야 합니다. 번역본이 원본보다 좋은 경우가 많이 있지만, 원본자체가 훌륭한 경우, 번역본도 빛을 발하게 됩니다.

좋은 논문은 창의성이 있고, 논리정연하며 자신의 논리를 뒷받침하는 문헌이 튼튼하고 또한 모든 단락이 일관성 있게 결론으로 향하고 있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논문발표도 학위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논문발표에 가장 중요한 것은 영어로 하는 것이니 만큼 영어로 자신의 의사를 확실히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고, 또한 자신감을 가지고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흔히 한국식 사고방식으로 겸손함을 표현한다고 지나치게 겸손을 표시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영국의 사고방식으로는 이해가 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문화적 차이를 고려하여 건방을 떠는 것이 아닌 한도에서 자신감을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르는 것은 솔직히 모른 다고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모르는 질문이 나왔을 때는 솔직함과 자신감을 동시에 표현하는 방법은 “나는 그 분야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내가 생각하기로는 이러이러하다.” 라고 솔직히 말하며 자신이 모르는 분야에 대해서도 논리적으로 추론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표현해야 논문심사위원들이 좋아합니다.

논문심사위원들은 그 분야에서 오랫동안 활동한 전문가입니다. 그러한 전문가를 속일 수도 없고 또한 속이려고 해서도 안 됩니다. 그러나 심사위원들이 좋아하는 것은 이 학생이 잠재적 능력을 가지고 있는가, 자신의 논문에 대해 이해하고 있는가, 최선을 다 했는가, 자신의 논문이 그 분야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가등에 대해 알고 싶어 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 영어로 미리 문장을 만들어 놓고 연습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기계적으로 외우지 말고 중요한 키워드를 먼저 적어 놓고 그 키워드들을 사용하여 순간적으로 문장을 만드는 연습을 계속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문장이 자연스러워지고 예를 들어 파워포인트에 키워드만 적어 놓고 프레젠테이션을 하며 대답을 할 수 있는 여유도 생기게 됩니다.

이렇게 준비를 하며 전문가가 번역한 논문을 제출하면 학위에 실패하는 확률이 적어집니다. 자신이 영어에 자신이 있어 영어로 쓴 논문이라도 같은 전공의 원어민이 proofreading 즉 감수 작업을 하게 되면 영어표현이 훨씬 자연스러워지고 논문이 영어로 인해 실패하는 경우가 적어지게 됩니다.

저희 세겜컨설팅에서는 전문적인 원어민 감수위원들이 작업하고 있습니다. 초벌번역부터 전문 감수까지 책임지고 번역작업을 해 드립니다.

영어번역 특히 학위논문번역과 학술지번역은 정확한 번역과 전공용어가 중요한 만큼 신중한 선택을 하셔야 합니다.